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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여름철 고온에 의한 건강장애 관리법
작성자 관리자
작성일 2019.08.02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1.열사병

땀을 많이 흘려 수분과 염분손실이 많을 때 발생하며 현기증, 두통, 경련 등을 일으킴  땀이 나지 않아 마른 피부가 되어 체온이 41~43℃ 까지 상승

응급조치 : 옷을 벗기고 냉수를 뿌리면서 선풍기 바람을 쏘이거나 얼음조각으로 마사지를 행함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2.열탈진

땀을 많이 흘려 수분과 염분손실이 많을 때 발생하며 두통, 구역감, 현기증, 무기력증, 갈증 등의 증상이 나타남
심한 고열환경에서의 작업으로 발한량 증가 시 발생

응급조치 : 열원에서 벗어난 곳에 옮겨 휴식과 물 및 염분 보충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3.열경련

고온 환경에서 심한 육체적 노동을 할 때 잘 발생하며 지나친 발한에 의한 탈수와 염분소실로 인한 근육경련 발생

응급조치 : 0.1% 식염수를 먹이고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게 함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4.열피로

고열에 미순화된 작업자가 장기간 고열환경에서 정적인 작업 시 나타나며 대량의 발한으로 혈액이 농축되어 심장에 부담증가, 혈류분포의 이상 때문에 발생함 초기 심한 갈증, 소변량 감소, 현기증, 사지 감각이상, 보행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실신하기도 함

응급조치 : 서늘한 곳에 안정시킨 후에 물을 마시게 함

※ 고온기 농약살포 및 하우스 작업 등은 고온에 의한 재해(열사병 등)의 우려가 있으므로 아침, 저녁 시원한 시간에 작업을 실시함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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